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할 것이니, 이전 것들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떠오르거나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길이길이 기뻐하고 즐거워 하여라. 내가 예루살렘을 기쁨이 가득 찬 도성으로 창조하고, 거기에 거하는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행복을 누리는 백성으로 창조하겠다. 예루살렘은 나의 기쁨이 되고, 거기에 사는 백성은 나의 즐거움이 될 것이니, 그 안에서 다시는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이다.”
(이사야 65 : 17 ~ 19)

사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에스겔 36 : 28)

“어머니가 그 자식을 위로하듯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이니,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을 것이다.” 너희가 이것을 보고 마음이 기쁠 것이며, ?너희의 뼈들이 무성한 풀처럼 튼튼할 것이다.
(이사야 66 : 13 ~ 14)

아픔도 고통도 없다

거기에서는 아무도 “내가 병들었다”고 말하지 않겠고, 거기에서 사는 백성은 죄를 용서 받을 것이다.
(이사야 33 : 24)

천국은 영원히 계속된다

내가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늘 있듯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늘 있을 것이다.
(이사야 66 : 22)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다.
(요한계시록 21 : 5)

악을 행하는 자는 결코 들어갈 수 없다

— 나의 뜻을 묻지 않고 제 뜻대로 한 자들이다. 오히려 가증한 우상숭배를 즐겼다. 가증한 우상들을 진정으로 좋아하였다.? 그러기에, 나도 나의 뜻대로, 그들을 혹독하게 다루어 그들이 겁내는 것을 그들에게 들이 닥치게 하겠다. 내가 그렇게 불렀으나, 그들이 응답하지 않았으며, 내가 그렇게 말하였으나, 그들이 듣지 않았으며, 오히려 내가 보는 데서 악한 일을 하며,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일을 골라 하였기 때문이다.
(이사야 66 : 3 ~ 4)

음란한 자나, 우상을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남창노릇을 하는 자나, 동성애를 하는 사람들이나, 도둑질하는 자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남을 중상하는 자나, 남의 것을 약탈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 받지 못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6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