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분노와 형벌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을 심판하시기 위해 다시 오신다

주는 정의로 세계를 다스리시며, 공정하게 만백성을 판결하신다.
(시편 9 : 8)

주님의 날은 도둑같이 올 것입니다. 그 날에 하늘은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사라지고, 원소들은 불에 녹아 버리고,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타 버릴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3 : 10)

하나님께는 어떤 것도 숨길 수 없다

주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인 것들을 밝히 나타내시고, 마음의 속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4 : 5)

주께서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고, 모든 생각과 의도를 헤아리신다.
(역대상 28 : 9)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숨길 수 없고, 모든 것이 그의 눈 앞에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 우리는 그의 앞에 모든 것을 드러내 놓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4 : 13)

하나님의 분노로부터 피할 방법은 없다

사람들은 모두 손에 맥이 풀리고, 무릎을 떨 것이다. 굵은 베 옷을 입고, 두려워서 온 몸을 떨 것이다. 모든 얼굴에는 부끄러움이 가득할 것이요, 모든 머리는 대머리가 될 것이다. 내가 진노하는 날에, 은과 금이 그들을 건져 줄 수 없을 것이다.
(에스겔 7 : 17 ~ 19)

네가 악한 일에 자신만만 하여 “아무도 나를 감시하지 않는다”하였다. 너의 지혜와 너의 지식이 너를 잘못된 길로 들어가게 하였고, 너의 마음 속으로 “나보다 높은 이가 없다”고 생각하게 하였다.

그러나 불행이 너에게 닥쳐와도 너의 점술이 그것을 막지 못할 것이며, 너에게 재난이 덮쳐도 네가 거기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네가 생각하지도 못한 파멸이, 순식간에 너에게 이를 것이다.
(이사야 47 : 10 ~ 11)

내가 너희를 아까지도 않고, 불쌍히 여기지도 않겠다. 오히려 나는 너희의 모든 행실에 따라 너희를 벌하여, 역겨운 일들이 바로 너희의 한가운데서 벌어지게 하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주가 이렇게 치는 것임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에스겔 7 : 9)

심판의 때— 그리고 지옥의 형벌

나는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았습니다.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사라지고, 그 자리마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나는 또 죽은 사람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할 것 없이, 다 그 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들을 펴놓고 또 다른 책 하나를 펴놓았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바다가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고, 사망과? 지옥도 그 속에 있는 사람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망과 지옥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바다가 둘째 사망입니다.

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다 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요한계시록 20 : 11 ~ 15)

그러나 비겁한 자와 신실하지 못한 자와 가증한 자와 살인자와 음행하는 자와 마술쟁이와 우상 숭배자와 모든 거짓말쟁이들이 차지할 몫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바다뿐이다. 이것이 둘째 사망이다.
(요한계시록 21 : 8)